수원지검 평택지청

부동산중개업자에게 속아 거금 들여 땅을 매수했는데 소개받은대로 땅에 맞물려 도로가 개설되지는 않을 것 같다. 
사기죄로 평택서에 고소했고 그 사건이 평택지청에 송치되었다. 
면담 신청하여 담당검사님께 현재 고소인들이 대출금 이자 갚느라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점을 호소하면서 몇가지 수사요망사항과 법리적인 부분을 설명드렸다. 
평택에 사건이 많은가보다. 뒷쪽에서 대질조사받고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높다. 
피해자들의 억울함이 풀리길 바란다. 
검찰청 담벼락에 목련이 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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