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담 경찰?
밤늦게 이곳을 지나다가 깜짝 놀랐다. 커다란 경찰 아저씨가 지구대 위에서 역동적인 포즈로 설치되어 있다. 깜짝 놀라고 난 그다음 “저게 뭐지?”, “왜?”라는 질문이 이어졌고… 주목을 끌긴 했지만 시민들의 질문에는 답을 주지 못하는 것 같다. 경찰 아저씨가 월담하는 것 외에 어떤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다. 이곳 지구대장의 좋은 의도를 폄하하고 싶진 않지만 많이 아쉽다. By 마석우변호사
마석우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