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에 봄이 왔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대출사기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던 피의자가 검찰로 송치되었다. 이에 따라 서울종로서 유치장에 있던 피의자의 신병 역시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변호사의 접견 장소도 종로서 유치장에서 서울구치소로 변경된다. 
오늘은 검찰 송치 후 첫 접견일! 이곳에서 2014년 봄기운을 처음으로 느낀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마석우 변호사, TV조선 “인생법정, 이것은 실화다.” 21회 출연과 자문

조두순 사건 [1심]

성폭행 의붓아버지 살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