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기념사진

인권위 전문가 상담위원으로 활동한지가 벌써 3년이다. 예전엔 1달에 한 번 꼴로 순번이 정해지다 최근에는 2달에 한 번 꼴이다. 올 2013년 상담은 오늘이 마지막 아닌가 싶다. 기념으로 쑥스러움 무릎쓰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권위에서 마석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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